주체107(2018)년 9월 14일
 

《이돌-2018》세계교예예술축전에서 조선의 체력교예 《쇠줄타기》에 최고상 수여

 

《이돌-2018》세계교예예술축전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도이췰란드, 프랑스, 에스빠냐, 뻬루를 비롯한 13개 나라에서 온 130여명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9일 최종심사공연에 출연한 조선의 배우들은 안전그물이 없는 6m높이의 가느다란 쇠줄우에서 뒤공중돌아서기와 3인건너뛰기 등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완전무결하게 수행함으로써 심사원들과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조선의 체력교예 《쇠줄타기》에 축전의 최고상인 이돌금상과 관중평가금상, 대중보도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돌세계교예예술축전력사상 한개의 교예종목에 3개의 금상이 수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교예배우들이 환상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경탄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