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4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진 대정치축전

 

전세계와 온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우리 조국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번 경축행사들은 공화국의 성스러운 70년 력사가 과연 무엇으로 빛나고있는가를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축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는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운것입니다.》

9월 9일 김일성광장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장엄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고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열병대원들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함성이 광장에 메아리쳤다.



광장을 누벼가는 군중시위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도 수령의 위대성에 나라의 강성번영도 인민의 행복도 있다는 절대불변의 진리가 뜨겁게 어려있었다.



자기의 최고령도자를 우러러 하늘땅이 떠나갈듯 《만세》를 부르면서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는 열병식과 군중시위참가자들, 진정 그것은 우리 공화국에서만 볼수 있는 일심단결의 위대한 화폭이였다.

주체의 건국위업을 완벽하게 실현하시여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아름답고 우아한 음악과 춤률동에 담아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설수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사람들의 심장마다에 새겨주는 철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 자기 힘을 믿고 생기와 활력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위대한 강국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공화국창건 70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은 조국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려는 500만 청년전위들의 철석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진정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공화국의 제일국력이며 여기에 남들이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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