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내 조국강산에 넘치는 노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주체102(2013)년에 창작된 가요 《내 조국강산에 넘치는 노래》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천만군민의 리상과 꿈을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그리며 따르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열화같은 사상감정을 뜨겁게 노래한 시대의 명곡이다.

노래의 가사는 《희망찬 내 나라 조국강산에》, 《집집의 뜨락에서 이 땅 끝까지》, 《초소찾아 일터찾아》 등 그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나 론리적인 설명이 아닌 구체적이며 생동한 표상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자하신 풍모와 불멸의 업적을 생활적인 정서로 진실하게 노래하고있으며 《흠모의 노래》, 《축원의 노래》, 《맹세의 노래》로 점차 승화되는 점층법에 기초한 시적발전으로서 우리 인민의 불타는 충정의 마음을 뜨겁게 분출시키고있다.

가사가 담고있는 사상주제적내용은 절절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서로 일관된 선률형상에 의하여 더욱 부각되고있다.

가요의 선률은 지난 시기 송가풍의 가요들에서 볼수 없었던 16분소리표의 짧은 음들을 위주로 이루어진 이강음적인 리듬투와 둘째, 셋째부분이 절반규모로 축소되여 간결함이 보장된 독특한 3부분적구조형식 등을 자기의 뚜렷한 특징으로 하고있다.

8소절의 규모를 가지는 첫 부분의 선률은 부드럽게 부단히 전개되여나가는 선률진행과 이강음적인 리듬과 결합된 재치있는 음진행으로 친근하면서도 명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면서 령도자와 인민들사이에 오가는 친근하고 뜨거운 정을 느끼게 하여주고있다.

또한 4소절규모로 축소된 둘째 부분에서는 뜨거움과 그윽함이 함께 느껴지는 반복적인 리듬진행과 점차 높은 음구에로 상승하는 적극적인 음진행으로 가슴속 가득히 차오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흠모의 감정을 생동하게 그려보게 하고있으며 절정을 이루는 4소절규모의 셋째 부분은 첫 부분과 둘째 부분의 앙양된 감정정서를 이어받아 긴 리듬과 높은 음구에로의 음진행으로 격정을 뜨겁게 분출시키면서 환희와 감격에 넘쳐 목청껏 노래하는듯 한 밝고 절절한 감정정서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가요 《내 조국강산에 넘치는 노래》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칭송이 날을 따라 더욱 강렬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과 그속에서 느끼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을 훌륭히 반영한 명곡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각별한 사랑속에 널리 불리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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