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8일
 

공화국의 10대최우수축구감독들 (8)​​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수들과 팀의 실력과 경기승패는 감독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올해초 공화국에서 발표한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축구감독들을 련재로 소개한다.


주성일감독


리명수체육단의 주성일감독은 지난해 진행된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조별자격경기때 책임감독으로서 우리 팀이 조에서 1위를 하고 선수권대회참가자격을 획득하도록 경기지도를 잘한것으로 하여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어려서부터 축구에 애착을 가지고있던 그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미래의 훌륭한 축구선수가 될 희망을 안고 훈련에 열중하였다.

리명수체육단에서 중간방어수로 활약하면서 그는 기술을 부단히 련마하여 여러 국내경기들에서 팀이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하는데 적지 않게 기여하였다

공격형중간방어수로서 불의적인 속도로 상대팀의 방어수들을 빼돌리고 적극적으로 공격에 진출하는 그의 경기모습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수생활에 이어 감독으로 사업하면서 그는 현대축구기술의 발전추세를 깊이 파악하고 팀의 실정에 맞게 교수훈련을 다양하게 조직하였다. 뿐만아니라 경기때에는 대상팀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그에 맞게 전술체계를 세운데 기초하여 경기지도를 참신하게 진행하여 팀이 국내경기들에서 순위권에 입선할수 있게 하였다.

그의 실력은 지난해 진행된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조별자격경기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주성일감독은 대상팀들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에 기초하여 전술을 잘 세웠으며 경기때에는 선과 선을 압축하면서 속도적인 공격체계를 적극 살려나가도록 경기지도를 능숙하게 하였다.

그는 중간방어수들과 방어수들간의 협동을 잘하도록 함으로써 중간지대를 철저히 장악하고 공격속도를 높여나가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다양한 전술방안들을 경기정황에 맞게 능숙하게 활용하도록 하였다.

하여 이 경기에서 우리 팀은 조에서 1위를 하여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게 되였다.

오늘도 주성일감독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올해 진행되는 선수권대회에서 기어이 우승을 안아오기 위해 선수들과 함께 훈련장에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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