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4일
 

산 물고기를 즉석에서 료리하는 식당​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 일떠서고있는 수많은 건축물들과 자랑찬 창조물들에는 세상이 부러워할 최고의 문명이 비껴있으며 사람들의 문화생활수준은 날로 높아지고있습니다.》

공화국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멋들어지게 일떠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지금 산 물고기를 즉석에서 건져 가공을 한 갖가지 료리를 맛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하여 련일 흥성이고있다.



룡정어, 련어, 잉어, 철갑상어를 비롯한 고급어족들이 무리지어 오가는 민물고기못들과 해삼, 조개류, 대게, 털게, 바다련어, 바다철갑상어, 큰삽조개, 문어 등이 있는 바다물고기못들…



물고기풍년을 펼쳐보이는 희한한 광경은 이 식당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주고있다.

유리로 된 바닥아래에선 철갑상어가 유유히 헤염치고 그우의 식탁에선 금방 못에서 건져낸 물고기로 만든 료리를 맛보는 손님들이 한결같이 자기가 먹고싶은 물고기를 잡아서 맛보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앞으로도 자주 와서 이 식당의 물고기들을 다 먹어보겠다고 웃으며 말한다.

찬탄의 목소리는 회국수로 소문난 국수식사실에서도, 물고기탕으로 소문난 황금해식사실에서도 연방 울려나오고있다.

《다른 나라들에서 돈많은 사람들만 맛볼수 있는 철갑상어료리를 우리같이 평범한 인민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니 감동을 금할수 없습니다. 정말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뿐이 아니다.

특색있게 꾸려진 초밥식사실이며 동양료리식사실, 서양료리식사실은 물론 가족식사실들과 어느 하나 흠잡을데없이 꾸려진 희한하기 그지없는 봄맞이식사실 등 식당의 어데 가나 인민들의 행복넘친 목소리뿐이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터치는 인민들의 목소리, 정녕 그것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 대한 다함없는 찬탄의 메아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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