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 결성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얼마전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민족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결성 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설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지금 정세는 우리 민족끼리 손을 굳게 잡고 반외세, 민족자주의 기치아래 전민족적인 반미공동투쟁의 힘을 모아나갈 때라고 하면서 조국통일촉진대회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개최하자고 알리는 첫 대중적인 집회라고 밝혔다.

이어 력사적인 4. 27판문점선언이 채택되고 6. 12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이 발표된데 대해 지적하면서 조선반도에 완전한 평화가 찾아온것은 아니며 북남관계 역시 이제 첫 걸음을 뗀데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현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평화를 위협하고 판문점선언리행에 장애를 조성하는 온갖 행위를 단호히 배격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면하게 대북적대정책 완전페기, 평화협정체결 등의 구호를 들고 민족문제에 대한 미국의 오만무도한 간섭과 전횡을 끝장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끝으로 단체는 앞으로 오는 14일과 15일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를 정당, 사회단체, 개별인사 등 각계각층과 공동으로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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