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8일
 

명승지, 관광지구건설도 우리 식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한생을 바쳐 조국의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까지도 자신의 심장과 열로 뜨겁게 달구며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명산 칠보산을 찾으시였다.




- 조선의 명산 칠보산 -


그이께서는 절묘하게 펼쳐져있는 칠보산의 기암들과 풍만한 가을정서를 자아내는 울긋불긋한 단풍, 수려하게 뻗어내린 계곡들을 가리키시며 보라, 얼마나 아름답고 황홀한 자연인가, 칠보산은 정말 명산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승지는 자연환경을 다치지 말고 그대로 둬두는것이 좋다고, 칠보산은 풍치좋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리면서 관광지로 꾸려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칠보산지구와 관련한 설계안을 보아주시면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칠보산관광지구를 꾸리면서 환경보호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해칠보백사장에까지 나가시였다.

그이께서는 해안기슭에 뻗어오른 곳을 가리키시면서 저기에다 층층으로 건물을 올려앉히면 볼만 할것이라고, 우리는 명승지를 꾸리는 사업도 철저히 우리 식대로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숙소를 건설해도 칠보산안에는 하지 말고 근처에 내다가 지어야 한다고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받들려 칠보산은 자기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구며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명승지, 관광지구들이 멋들어지게 일떠서고있다.

지난 5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명사십리해변가를 따라 각양각이한 건축물들이 키돋움하며 솟아오른 건설장전경을 바라보시며 불과 몇개월사이에 정말 많은 일을 해제꼈다고 치하하시며 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루하루가 몰라보게 비약하고 전진하는 이 땅에서 려명신화가 창조되던 시기는 이제는 먼 옛일처럼 되여버렸다고 하시면서 기적에서 더 큰 기적에로 한계를 모르고 줄달음치는 여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는 또다시 새로운 건설기적이 일어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론의하시였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무엇이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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