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5일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존엄떨치는 불패의 강국​

 

지금 국제사회계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해가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에 찬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확언하고있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늘날 세계는 불패의 강국인 조선을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자기 인민의 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력사의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다. 세계적수준의 록색건축기술이 도입된 려명거리가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된것을 비롯하여 조선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련발적으로 일어났다. 이것이 자강력제일주의의 빛나는 결실이다.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 자체의 힘과 지혜로 경제와 문화, 국방을 발전시키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원산에서 조선경제발전의 새로운 기상을 느끼다》라는 제목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기자의 글을 전하였다.

《조선의 해안도시 원산으로 가면서 이 나라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이 이룩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일떠서는 건축물들은 이미 자기의 형태를 갖추었으며 주변설계와 원림록화도 매우 독특하다.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화들은 모두가 새로운것들이다. 최근 조선의 경제부문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으며 주요언론들이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새로운 면모와 왕성한 활력을 보여주는 오늘날 조선의 축소판이다.》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신문 《비다 이 아르떼》는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국가정책으로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리해하기 힘든 현실들이 수없이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에서는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고있다.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수백만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공부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조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특별히 부유해서 전반적무료교육을 실시하는것이 아니다. 조선에서는 학교교육뿐아니라 사회교육,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등 온갖 형태의 교육도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되고있다. 이처럼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교육제도에 기초하여 조선은 사회주의강국, 문명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아프리카》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이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력사적전변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조선의 최강의 무기, 일심단결이 있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조선에서 언제나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였으며 이것은 오늘도 이 나라의 생명선으로, 필승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민주꽁고신문 《러 누벨 옵 쎄르바떼르》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천출위인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미증유의 힘과 기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를 떠올리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수호해나가시는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여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조선을 불패의 초대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조선이야말로 세계의 초점을 모으는 진짜초대국이다.》

브라질의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뜻을 이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온 나라를 사랑과 정으로 맺어진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라고 부르며 충정다해 받들고 령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선의 현실은 경이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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