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9일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2)​

 

언제인가 천지를 통채로 뒤흔드는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시며 백두산의 정점 장군봉에 오르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혁명의 붉은기높이 걸어온 천만리, 걸어갈 천만리가 한눈에 안겨오는 혁명의 성산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온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제일 귀중한 정신적재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력사의 그날에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삼복의 무더위도, 눈보라세찬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가고 또 가신 현지지도의 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워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기 위한 성스러운 로정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드넓은 주차장을 꽉 메우고 즐비하게 서있는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을 보아주시고 몸소 운전을 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들은 당의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여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우리가 만든 화물자동차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세상이 보란듯이 질풍처럼 내달리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무궁무진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게 될것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결코 화물자동차들이 훌륭해서만이 아니였다. 그처럼 어려웠던 전후시기 중중첩첩한 시련을 뚫고 맨주먹으로 40일만에 《승리-58》형자동차를 만들어낸 전세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 그 기백을 남김없이 발휘한 기업소로동계급의 정신력이 비길데없이 귀중하고 대견해서이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할수록 조선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은 더욱더 강해지고있으며 당에 무한히 충직한 로동계급이 있기에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는 크나큰 기대를 안으시고 그들과 함께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런 가슴뜨거운 사연은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만 새겨져있는것이 아니다.

어느 단위를 찾으시여도 생산에 앞서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첫자리에 놓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고 일군들이 기술실무주의자가 되면 조그마한 난관앞에서도 주저하고 동요하게 되며 우만 쳐다보게 된다고 하시며 불굴의 의지를 만장약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진정 우리 군대와 인민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며 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들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중시의 고귀한 결실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듯이 사상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백두대지에 거연히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주체건축의 본보기거리로 훌륭히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문수물놀이장과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로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시련과 난관을 짓부시며 안아온 영웅적투쟁의 산물, 자력자강의 결정체들인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사상과 신념으로 굳게 뭉쳐 혁명의 붉은기 높이 날리며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사상으로 존엄높고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에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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