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0일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0)

 

세계적인 힘장수 김명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은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사회에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계적인 힘장수로 이름떨친 2중세계력기선수권보유자, 인민체육인 김명남.

어린시절 키는 그닥 크지 않고 몸도 그리 좋지 않지만 남달리 힘이 세였던 그는 력기를 배우기 시작하여 학창시절 전국적인 력기경기들에서 우승을 쟁취하였다.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로 선발된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특기기술을 소유하여 세계패권을 쥘 결심을 안고 강도높은 훈련을 진행하여 국내경기들에서 련속 우승을 쟁취하였으며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주체78(1989)년 그리스에서 진행된 제60차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다음해 중국에서 진행된 제11차 아시아력기경기대회에서 1등을, 주체79(1990)년 마쟈르에서 진행된 제61차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유럽선수들의 독점물로 되여있는 67. 5kg급경기에서 1등을 쟁취하여 세계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그리고 주체80(1991)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제62차 세계력기선수권대회 67. 5kg급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또다시 세계선수권을 보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경기성과들을 두고 못내 기뻐하시며 수십리 연도환영의 꽃물결속에 그를 맞이하도록 해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차려주시였다.

그리고 다음해인 주체81(1992)년 2월에는 기관차체육단 김명남선수를 힘장수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앞에 내세워주시였으며 성대한 국가연회에도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최상의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그는 주체85(1996)년 4월 일본에서 진행된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70kg급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워 세계력기계를 다시 놀라게 하였다.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김명남선수는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70kg급경기에서 1등을 하고 세계신기록을 세웠다는 기쁜 소식을 보내여왔다고, 선수권대회에서 그저 1등을 한것만도 큰 성과인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세계신기록을 세운것은 특출한 성과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렇듯 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김명남선수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힘장수로 성장할수 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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