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9일
 

남조선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전교조 법외로조통보》 취소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전교조》 부산지부, 민주로총 부산본부, 참교육학부모회 부산지부를 비롯한 부산지역의 180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전교조 법외로조통보》의 취소를 강력히 요구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초불항쟁으로 적페《정권》을 뒤집고 새 《정부》가 출범한지도 1년이 지났으나 《전교조》의 명예회복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론난과 갈등이 확대되기 전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전교조 법외로조》탄압은 로동기본권의 퇴행만이 아니라 교육의 개혁과 발전에 장애를 주는 걸림돌이라고 하면서 이를 즉각 철회할것을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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