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세기를 이어 끝없이 울려퍼진 칭송의 메아리 (2)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하여 창작된 첫 서사시형식의 작품은 혁명시인 조기천에 의해 번역되여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여러 출판물들에 실리였으며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서사시를 읊으며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마음을 가슴속에 간직하였다.

서사시 《김일성장군》!

정녕 그것은 한 시인의 심장의 토로만이 아닌 인류의 다함없는 격찬의 메아리였다.

시인들, 문학가들만이 아니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정을 심장속에 간직한 세계의 많은 국가수반, 당수들은 물론 유명무명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도 앞을 다투어 자기들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캄보쟈왕국 국왕이였던 노로돔 시하누크는 회고기 《나와 김일성주석의 특별한 관계에 대하여》에서 《나는 가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체현하고계시는 우정과 의리심, 은정에 대하여 새겨본다. 도대체 그것이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기에 그토록 최상의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있는것일가. 아마도 그것은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그이의 천품적인 인덕에 근원을 두고있는것이 분명하다.》고 피력하였다.

각국의 수많은 벗들은 《김일성, 그이는 인민의 태양》, 《동방에 높이 솟은 태양》, 《위대한 인간》, 《인민의 위대한 수령》, 《령도의 대가 김일성송가》, 《일흔번째의 봄》을 비롯하여 자기들이 집필발표한 도서와 글, 시작품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천출위인상과 불멸의 업적, 그이를 모신 인류의 행운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인간은 만물에 빛을 주고 열을 주는 태양을 떠나서는 살수 없기에 누구나 태양을 숭상한다.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어버이수령님은 진정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위인흠모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차넘쳤고 태양찬가는 수령영생찬가로 온 누리에 메아리쳤다.

1994년 하반년에만도 각국의 저명한 작가, 예술인들, 각계층 인사들과 인민들속에서 《김일성영생행진곡》, 《아, 김일성주석》, 《빛나는 태양 김일성동지》를 비롯하여 근 200편의 시들이 창작발표된 사실은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사상도 령도도 인품도 업적도 태양으로밖에는 달리 칭송할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공산당 총비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집필하여 내놓은 도서 《태양은 꺼지지 않는다》에서 사람들이 태양의 수명에 대하여 우려하지 않듯이 자주의 태양은 영원하다고 자기의 심장속진정을 터치였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이며 사회정치학 박사인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자기의 글 《조선, 위대한 인민강국》에서 어버이수령님이시야말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인민적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진정 세기를 이어 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메아리들은 그 내용과 형식은 서로 달라도 어버이수령님을 인류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전인류적사상감정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하기에 이 땅에 변함없이 흐르는 태양의 력사와 더불어 위인칭송의 메아리는 오늘도 끝없이 이어지고있는것이다.

만민이 터치는 태양찬가는 절세위인의 인류사적업적을 길이 전하며 세세년년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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