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9)​

 

세계《유술녀왕》 계순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 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와 더불어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인들가운데는 세계《유술녀왕》으로 이름떨친 계순희도 있다.

평범한 사무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려서부터 유술을 무척 사랑하였다.

유술선수로서의 남달리 좋은 육체적조건을 갖춘 그는 유능한 지도교원의 지도를 받으며 유술을 배웠고 여러 국내경기들에 참가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16살에 국가종합팀의 선수가 된 그가 처음 참가한 국제경기는 주체85(1996)년에 미국에서 열린 제26차 올림픽경기대회였다.

미국땅 한복판에 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릴 결심을 안고 맞다든 상대들을 보기 좋게 떨구어버린 그는 결승경기에 《유술의 별》이라고 자처하는 일본선수와 하게 되였다.

세계유술계는 조선의 신진선수와 일본선수의 결승경기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 주시하였다.

첫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쥔 그는 신심있게 경기를 운영하여 자기의 전적을 뽐내며 기고만장하여 덤벼드는 일본선수에게 패배와 수치를 안기였다.

그의 경기성과를 두고 어머니당은 인민체육인칭호와 함께 국기훈장 제1급을 안겨주었다.

그후 주체90(2001)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유럽의 상공에 높이 휘날렸을 때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이 모신 시계표창과 로력영웅칭호를 안겨주었으며 주체92(2003)년 일본에서 열린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우승하였을 때에는 김일성상계관인으로 내세워주었다.

받아안은 사랑과 행복이 커만갈수록 그의 가슴은 더 큰 경기성과로 보답할 하나의 일념으로 차넘치였다.

하기에 그는 주체94(2005)년 에짚트와 주체96(2007)년 브라질에서 진행된 세계유술선수권대회들에서 우승함으로써 4중세계유술선수권을 보유하였다.

세계출판보도계는 그를 두고 《최강의 실력으로 세계를 메친 유술영웅》, 《10년이 넘도록 세계패권을 지켜낸 계순희》라고 하면서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였다.

국제경기들에서 10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세계최강의 선수로 이름떨친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인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 계순희.

그는 오늘도 조국의 영예를 금메달로 빛내여갈 재능있는 유술선수들을 키워가는데 자기의 전력을 다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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