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조선은 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우월하다》​

 

오늘 국제사회계는 인민의 행복과 존엄을 꽃피워주고 빛내여주는 우리 공화국을 가리켜 《인권이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나라》, 《맑은 아침의 나라》, 《미래가 창창한 사회주의조선》이라고 격찬하며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전국비서국 성원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 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행복하게 살고있다. 세계에는 〈선진국가〉,〈복지국가〉를 표방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세금이 없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조선에 실업자가 없는것은 또 하나의 놀라운 현실이다. 주체사상을 자기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학교갈 나이에 이른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외진 섬이든 학교를 세워 배움의 글소리가 그 어디에서나 울리게 하고있으며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 나라이다. 사람들은 치료비없이 건강을 담보받고있으며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여 의사가 환자를 찾아가 치료해주는 가장 우월한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조선은 그 누구나 돈 한푼 내지 않고 국가가 지어준 집을 배정받아 생활하는 나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금이 없는 나라, 로동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권리를 누리고있으며 국가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는 나라이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랑만과 희열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그 무엇으로써도 강요할수 없고 꾸밀수 없다. 앞날의 직업에 대한 압박감과 실업에 대한 불안감, 폭력에 대한 공포증 등 자본주의사회를 상징하는 요소들은 조선에서는 도무지 찾아볼수가 없었다.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알려면 조선에 가보아야 한다. 나라의 주권은 모두 인민들에게 있으며 그들은 자기자신이 미래를 설계하고 참다운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사회경제적권리보장에 있어서 조선은 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우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실업자가 없고 로동할 권리 등이 원만히 보장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사람들은 교육과 치료를 받을 권리, 아이들을 키우고 살림집을 보장받을 권리 등을 충분히 행사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활동은 인민생활향상에 지향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 김정은각하의 손길아래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현실이다.》

...

외국인들의 반향을 통해서도 사회주의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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