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권력의 시녀 – 량승태의 추악한 진면모

 

지난 6월 1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한편의 시사만평이 실렸다.

《부당뒤거래》라는 제목으로 된 만평은 권력을 악용하여 사법부를 보수《정권》유지를 위한 돌격대로 내몬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권력에 아부하여 사법부를 《정권》의 시녀로 전락시킨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의 죄악에 찬 행적을 만천하에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최근 보수집권세력에게 굴복하여 《리석기내란음모사건》,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 전교조탄압에 돌격대로 나선 량승태의 범죄자료들이 련일 언론에 공개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대법원 원장질을 해먹던 시기 량승태가 여러차례에 걸쳐 청와대의 비위와 구미에 맞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번 사건을 《제2의 특대형국정롱단》으로 규탄배격하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진보민주개혁정당들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박근혜의 사법롱단사건을 《법치주의의 근간을 훼손한 대법원게이트》로 락인하고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대법원이 중요사건들에 대한 재판을 앞두고 청와대와 흥정거래한 다량의 문서들까지 새롭게 공개됨에 따라 공무원로동조합 법원본부,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과 피해자들은 량승태를 검찰에 정식기소하였다.

하다면 권력의 시녀–량승태는 과연 어떤 작자인가.

리명박《정권》이 들어선 후 통일운동단체에 대한 재판의 주심을 맡아 《북찬양고무죄》를 들씌워 《리적단체》로 판결한자도, 룡산미군기지철거반대투쟁에 떨쳐나선 롱성참가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리명박역도가 벌려놓은 《4대강사업》을 반대하여 시위투쟁에 떨쳐나선 시위자들을 《선거법》위반으로 몰아 검찰에 기소한것도 다름아닌 량승태이다.

박근혜역도가 집권하기 바쁘게 놈은 역도년과 작당하여 《〈대통령〉과 청와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뒤받침하기 위한 〈위대한 협조〉》를 밀약하고 대법원을 비롯한 사법부를 보수《정권》유지를 위한 돌격대로 전락시켰다.

뿐만아니라 놈은 남조선에서 자주, 민주, 통일운동의 앞장에 서있는 진보적인 교육단체인 전교조를 《종북의 상징》, 《내부의 적》으로 몰아대면서 전교조를 말살하기 위한 조작에 대법원을 내몰았다.

량승태는 남조선의 합법적정당을 《종북세력》, 《간첩세력》, 《주사파지하조직》이라고 악청을 돋구어대는 박근혜역도년과 쌍피리를 불어대며 백주에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날조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는데 앞장선 극악한 범죄자이다.

량승태의 사건조작과 판결로 수많은 사람들이 감옥에서 옥고를 치르었으며 졸지에 해고된 피해자들은 눈덩이마냥 커가는 빚더미에 시달리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사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오늘날 남조선 각계층이 《량승태 대법원 원장체제는 리명박근혜권력의 푸들》, 《반헌법적, 반민주주의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남조선전역을 파쑈화, 악마화한 리명박,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쌍두마차를 몰아댄 량승태의 숨통을 끊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량승태와 그 공범자들은 뻔뻔스럽게도 저들이 저지른 온갖 범죄에 대해 전면부정하면서 파멸의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잔꽤를 부리고있다. 하지만 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 각계층의 거센 흐름을 막을수는 없다.

제반 사실은 그가 누구이든 민족을 등지고 민심에 역행하면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독초는 뿌리채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

마찬가지로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자면 악의 근원인 보수적페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권력의 시녀-량승태의 추악한 진면모에서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의 대하에 떠밀려 한줌 거품으로 영영 사라져버릴 보수패당의 가련한 몰골을 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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