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7일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자유한국당》​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지지와 그 리행을 위한 목소리들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이를 악랄하게 거부해나서면서 볼썽사납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5월 28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현 당국이 여야당들과의 합의하에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국회》에서 채택하려는데 대해 《결의안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수 없는 비핵화가 반영되여야 한다.》, 《그런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고 줴쳐대며 이를 필사적으로 반대해나섰다. 특히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놈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관계개선이 아니라 대결관계로 돌려보려는 제놈의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것은 동족대결과 반통일로 잔뼈를 굳혀온 천하역적무리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인 동시에 제명을 다 산 적페무리들의 최후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과 여야당들이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것은 이번 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4. 27선언이 세계사에 길이 남을 력사적합의, 북남관계를 통일에로 진입시킨 대경사로 된다고 하면서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이러한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무턱대고 부정해나서면서 그를 차단해보려고 히스테리적인 망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북남선언들을 중상모독하고 6. 15시대의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행적이 되풀이되게 하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이다.

지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도 남조선보수패당은 그것을 악랄하게 시비중상해대다 못해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서는 《용공리적문서》로 매도하고 그 리행을 전면 거부해나서면서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갔다. 보수패당의 반통일적책동이 없었다면 북남관계에서는 이미 세계를 놀래우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을것이다.

북남관계를 가차없이 파괴하고 민족의 통일념원을 짓밟는데 누구보다 앞장선 력사의 죄인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기에 또다시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판문점선언의 리행이 그토록 두렵고 안달이난것이다.

현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밖에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홍준표와 같은 인간추물, 《자유한국당》보수역적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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