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7(2018)년 6월 22일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6)​

 

세계《안마왕》 배길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생의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로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사에 빛날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와 더불어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인들가운데는 세계《안마왕》으로 이름떨친 배길수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의 금메달을 다같이 쟁취한 3중세계선수권보유자 배길수.

평범한 가정에서 5남매의 막내로 태여난 그는 어려서부터 공화국기를 하늘높이 휘날리는 체육선수가 될 포부를 안고 기계체조를 시작했으며 소년시절에 벌써 두각을 나타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조선체육대학에 입학하여 유능한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높은 기술을 련마해온 그는 14살에 처음으로 국제경기에 출전하여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그후 경기들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안아왔다.

그는 제27차, 제28차, 제32차 세계체조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3중세계선수권보유자로, 세계가 공인하는 《안마왕》으로 되였다.

제25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출전한 그는 다른 나라 기계체조선수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고급한 기술동작들을 완전무결하게 수행하여 국제체조련맹의 규정을 초월한 최고점수를 받고 안마운동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세계체조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그의 성과를 두고 누구보다 기뻐하신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림픽우승자, 3중세계선수권보유자, 세계《안마왕》으로 성장한 그를 공로있는 체육인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앞에 세워주시고 온 나라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그후 체육부문의 사업을 맡아보고있는 그를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가 선수생활기간 안마운동에서 세계선수권을 3번이나 쟁취하였으며 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라고, 세계적인 관록있는 선수라고 하시면서 그의 경기모습까지 몸소 보아주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품이 있어 평범했던 그가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펴고 날을수 있었으며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으로 자라나 영광의 절정에 오를수 있었다.

그는 오늘도 받아안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일념으로 나라의 기계체조기술을 발전시키고 세계적인 체조선수들을 키우기 위한 사업에 자기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련재기사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2)​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3)​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4)​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5)​​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6)​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7)​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8)​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9)​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0)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1)​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2)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3)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4)​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6)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인들 ​(17)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