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3일
 

가면을 벗은 추악한 적페세력​​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로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데 극도로 당황망조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은 북부핵시험장페기와 관련한 우리의 조치에 대해 《핵실험장페쇄쇼》니, 《기만》이니,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다.》느니 하고 시비중상하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려댔다.

그런가 하면 북남관계발전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깜짝쇼》, 《핵심이 빠진 회담》이라고 헐뜯으며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으며 얼마전에는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의 지지결의안통과마저 가로막는 망동을 부리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북남관계대전환방침과 그에 따른 련속적인 파격적조치들, 특히 지난 4월 27일과 5월 26일에 있은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 판문점선언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극적으로 전환되고있다.

판문점선언은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리정표인 동시에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 자주의 원칙에 립각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에 부합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민족공동의 강령이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물론 세계의 모든 나라들 지어 적대국들까지 절세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넓은 포옹력으로 마련된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에서 채택된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해나서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진보와 중도, 보수를 막론하고 누구나 한결같이 민족의 장래에 대한 기대와 흥분을 누르지 못하면서 격정을 터치고있다.

그러나 보수패당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로 대화와 긴장완화에로 확고히 지향되자 극도로 당황망조해하면서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문제의 엄중성은 여기에만 있지 않다.

이자들은 극악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으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을 비호두둔해나서며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발악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집권기간 친미굴종과 동족대결, 파쑈폭압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막대한 희생과 고통을 강요하였을뿐아니라 돈도적질과 권력람용으로 제 배를 불리운 특등범죄자들이다.

그러고도 모자라 이자들은 저들의 죄행을 인정하기는 고사하고 아래것들에게 들씌우는가 하면 불출석사유서까지 제출하며 오만무례하게 행동하여 남조선민심의 치솟는 분격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보복이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를 마구 걸고들며 대결광기를 부리고 적페청산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하는것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의 흐름을 불신과 대결, 부패와 악정이 란무하는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려는 력사의 반동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그러나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제명을 다 산 시대의 오물들이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며 제아무리 발악해도 장엄한 력사의 대하를 막을수 없으며 민족의 명부에서 이미 지워진 인간쓰레기들은 그 도도한 흐름에서 밀려나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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