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7일
 

녀성인권실현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은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인권은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회적인간의 신성한 권리이다. 다시말하여 인권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근로대중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이다.

녀성들에게 인권을 보장한다는것은 결국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남자들과 평등한 자주적권리를 보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녀성들은 남자들과 꼭같은 사회의 구성원이므로 마땅히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남자들과 평등한 자주적권리를 부여받고 행사하여야 한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에게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는것은 사회의 진보와 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간사랑, 인민사랑에 의하여 녀성들에게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으며 삶의 존엄과 가치가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해방후 우리 나라에서 녀성인권문제를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사회적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력사적인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세기를 두고 무지와 몽매속에 허덕이며 천대와 멸시를 받아오던 조선녀성들을 사회의 떳떳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새 민주조선건설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작성발포하신 남녀평등권법령은 우리 녀성들을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봉건적억압과 굴욕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준 사랑의 법전이였다.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됨으로써 우리 녀성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에 나서서 남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녀성들의 자주적권리, 인권실현의 확고한 법률적기초가 마련되게 되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녀성일군들을 만나실 때면 못내 대견해하시며 높이 내세워주시고 녀성들을 꽃이라고 노래만 부를것이 아니라 혁명의 꽃을 피워나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극진히 마음써오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력사의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도 없었다.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자주 외우시며 녀성들의 역할을 중시하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조선녀성들은 가장 값높은 삶의 자욱들을 새겨올수 있었다.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며 이 땅에 녀성중시의 새 력사를 펼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피눈물의 해를 보내고 맞이한 주체84(1995)년 3월 8일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가시는 길에서 하셔야 할 일이 참으로 많고많으시였건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우리 녀성들의 값높은 삶을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을 높이 내세워주는 사회적분위기를 세워주시였으며 녀성들을 위한 노래가 나왔을 때에는 누구보다 기뻐하시면서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내보내도록 친히 조치를 취해주기도 하시였고 자식을 위하는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명절을 맞는 녀성들에게 봄향기넘치는 고급화장품도 안겨주시였다.

녀성들을 머나먼 혁명의 길에서 끝까지 생사를 같이할 혁명동지로 굳게 믿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이 있어 우리 녀성들은 고난과 시련의 언덕도 웃으며 헤쳐넘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토대를 억척으로 다지는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

오늘 우리 녀성들은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잡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보람찬 투쟁에서도 기적과 위훈을 떨쳐가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대국상의 슬픔도 가셔지지 않았고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전쟁도발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주체101(2012)년 3월 8일, 국제부녀절을 성대히 기념하는 성대한 음악회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를 그대로 이어가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을 관람하여주시고 친히 무대에 나서시여 참가자들모두에게 건강하고 화목하며 언제나 남편들과 자식들에게 힘이 되여주길 바란다고 친어버이정이 담긴 따뜻한 당부도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에게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가 열렸을 때에는 몸소 력사적서한을 보내주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 -


-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 참가자들 -


-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 -


오늘 이 나라의 모든 녀성들은 한없이 넓고 따사로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기여 보람찬 삶과 끝없는 영광을 누리고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발전의 매 단계에서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헌법과 선거법, 지방주권기관법, 저작권법, 로동법, 교육법, 가족법, 상속법 등 모든 부문법들에서 녀성들의 평등한 자주적권리와 그 실현을 법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도록 함으로써 녀성인권문제가 정치법률적으로 빛나게 해결되였으며 우리 조선녀성들은 세계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녀성들로 되였다.


-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공화국의 녀성들 -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녀성들에게 자주적인 참된 삶과 값높은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은인들이시다.

법률가 한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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