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인터네트에 차넘치는 위인흠모의 열풍​

 

지난 4월 27일 전세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며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인터네트에는 그에 대한 반영들이 차넘치였다.

그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김정은위원장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악수를 하는 모습에 뭉클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거침이 없었다.》

《말은 스스럼없었고 행동은 자신감에 넘쳤다.》

김정은위원장은 자연스럽고 여유가 있어보였다.》

《솔직하면서도 대담하였고 유모아적이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났다.》

《정말 멋있다. 김일성주석님의 모습이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다.》

김정은위원장의 멋있는 모습에 민족의 미래가 있다.》

김정은위원장 다시 봤다. 좋았다.》

《최근 김정은국무위원장의 거침없는 행보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격정에 넘친 반영들은 그대로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 숭고한 애국애족의 웅지를 지니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실력과 통이 큰 결단으로 평화와 번영, 통일의 장엄한 새시대를 과감히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열렬히 흠모하는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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