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3일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땅

 

얼마전 로씨야의 한 텔레비죤방송이 제작한 기록영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땅에서》가 세계 여러 나라 시청자들의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하다면 영화의 주인공인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누구들이였고 그들이 사는 땅은 과연 어디였던가.

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이였고 우리 공화국이였다.

지금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과 인터네트통신들이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에 대하여 광범히 소개하고있다.

최근 남아메리카의 어느 한 나라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편견없이 들여다보자》라는 제목의 글이 실리였다. 글에서는 이렇게 썼다.

최근 조선을 방문한 사람들은 서방언론들의 선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목격하고 놀라움과 감탄을 표시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백지장처럼 결백한 성품을 지닌 인민이다. 서로 돕고 이끌며 모든 사람들이 《우리》라는 말속에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사회, 이런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이 바로 조선인민이다.

그들은 정세가 극도로 악화되는 조건에서도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서는 그 어떤 불안이나 동요, 근심같은것을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그들의 웃음에서 래일에 대한 락관을 느낄수 있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무엇이나 다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진리를 체득하였다. 오랜 세월 외세의 침략을 받아왔으며 아직까지도 전쟁위협속에서 살고있으나 그들은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로 모든것을 훌륭하게 해나가고있다.

지금 조선은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걷고있다.

시간이 다르게 화려한 거리들이 계속 일떠서고있으며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능력이 날로 커가고있다. 보다 높은 수준의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호화롭다고밖에는 달리 표현할수 없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있으며 계획경제의 위력이 최대로 발양되고있다.

읽어볼수록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솔직하고 공정한 평가이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진실은 가리울수 없다고 하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다녀간 사람들의 목소리는 한결같이 서방언론의 비방선전과는 너무나도 판이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리상사회에 대한 체험담뿐이다.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고 지배하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와는 전혀 다른 나라, 가장 가혹하고 장기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문명을 최대의 속도로 창조하고 인민이 그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곳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하기에 기적의 나라 조선의 모습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싶어 외국의 벗들이 찾아오고있다.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며 더욱 윤택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활기에 찬 모습은 그들에게 놀라움과 한없는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누구나 불야경을 이룬 거리들, 아름답게 꾸려진 공원들과 유희장들, 화려한 극장들, 대동강의 푸른물에 행복의 물결을 일으키는 종합봉사선 《무지개》호와 식당배 《대동강》호, 유명한 옥류관을 비롯한 대중봉사기지들,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게 되면 우리 공화국을 왜 인민이 주인된 나라라고 하는지, 우리 인민이 누리는 사회주의문명이 어떤것인지를 페부로 느낄수 있다.







누구든지 조선에 와보라.

그러면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판이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 실업과 세금이란 말조차 모르는 인민의 나라, 착취와 압박이 없고 사람들모두가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을 제눈으로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해외동포사업국 부원 장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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