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3일
 

대화분위기를 깨뜨리려는 흉심의 발로​

 

최근 우리 공화국의 통큰 결단, 숭고한 민족애, 투철한 평화수호의지에 의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흐름이 극적으로 전환되여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하지만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무턱대고 거부감을 느끼며 시비질을 해대기 좋아하는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현 정세흐름을 가로막기 위해 지랄발광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떨거지들은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정세국면을 두고 《제재압박의 결과》, 《위장평화공세》, 《시간벌기전략》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깨버리려고 온갖 악설들을 늘어놓고있다. 뿐만아니라 보수패거리들은 남조선에서 북남관계개선분위기가 날로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북의 거짓말과 청와대〈주사파〉들의 정략적목적때문에 나라가 파국에로 가고있다.》, 《문재인〈정권〉이 남북위장평화쇼를 벌리고있다.》 등의 속이 뒤틀린 망발을 련일 줴쳐대고있다.

이것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줄기찬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 대결병자, 정신이상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동족을 모해하고 대결의 광풍을 마구 일으키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뿌리깊은 대결악습이다.

천추에 용납 못할 동족대결과 반통일적망동으로 얼룩진 지난 보수패당의 집권행적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에서 새로운 북남관계개선흐름의 기류를 타고 통일기운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속에 적페청산투쟁이 계속 벌어지고있는것도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손발이 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를 처참한 지경으로 만들어놓았던 천하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데 있다.

력사와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주동적인 대화평화노력을 오도하는 악설들을 마구 늘어놓으며 히스테리적인 대결란동을 부리고있는 목적도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북남관계가 계속 높은 단계의 개선방향으로 흐르고 조선반도의 긴장이 완화될수록 지난 시기 저지른 저들의 죄악이 부각되여 파국적운명에서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처지에 빠져들게 될것이라는 위구심으로부터 비롯된것이다.

이로부터 보수패당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남조선인민들의 련북통일기운을 가로막고 북남대결을 고취하기 위해 현 정세국면을 《제재압박의 결과》라는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도 줴쳐대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울수 없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열렬히 지지환영하고있다.

헛나발군들은 세상이 누구에 의해 돌아가며 대세의 원류가 어디서 솟구치고있는가를 똑바로 보고 창피스러운 입방아를 그만 찧는것이 좋을것이다.

한줌도 못되는 시비군들이 쏠라닥질을 해댄다고 하여 결코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저들의 너절한 행태에 침을 뱉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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