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3일
 

만고역적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징벌​

 

남조선과 세계를 경악케 한 악녀 박근혜가 드디여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물속에 처넣고서도 침실에서 《환락》과 치장질에 여념이 없던 마녀, 파쑈의 칼을 빼들고 진실과 정의를 주장하는 인민들을 공갈하며 무소불위의 존재로 날치던 악녀가 드디여 제값을 치른 셈이다.

그래서 죄는 지은데로 간다는 속담도 생겨난것 같다.

지금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층은 지난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1심선고공판에서 역도년에게 24년의 징역형과 1 800만US$의 벌금형을 선고한데 대해 《초불민심을 반영한 당연한 판결이다.》, 《박근혜에 대한 이번 판결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판결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라고 비린청을 돋구고있는가 하면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도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 《오늘은 법치가 사망한 치욕의 날》이라고 고아대면서 역도년을 비호하며 반발해나서고있다.

실로 민심에 칼을 빼들고나서는 불망나니들,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극도의 멸시와 반감이 체질화된 파쑈패당의 가증스러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세인이 인정하는바와 같이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민족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것은 또한 역도년과 한짝이 되여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기도 하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의 구린내나는 치마폭밑에서 갖은 모략과 협잡행위를 하고 권력을 총발동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등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떨거지들이 감행한 범죄행위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것이다.

특히 《세월》호참사를 전후로 하여 역적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를 얼마나 비호두둔하고 참사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급급했는가는 세상이 다 기억하고있다.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혀야 할 이런자들이 역도를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주》니 뭐니 하며 비호하는 추태를 부리는것은 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년의 악행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어린 생명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또 한차례의 공공연한 살인행위로 되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번 망동은 역도와 배꼽을 맞추며 한이불속에서 딩굴고 함께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에 미쳐날뛰던 악한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체질적광기이다.

제반 사실은 민심을 거역한 보수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타협이나 용서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에 도전하여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보수패당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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