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3일
 

위인의 손길아래 펼쳐진 건설의 대번영기​

 

오늘날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력사에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며 희한한 선경거리들을 해마다 일떠세운 자랑찬 현실은 온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하고있다.

불과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웅장화려한 새 거리를 일떠세운 신화적인 건설속도와 더불어 우리 공화국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기적들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헌신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력사가 아직 알지 못하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떠나 오늘 우리 공화국에 펼쳐진 희한한 현실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우리 공화국에 얼마나 많은 현대적인 거리들과 특색있는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는가.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훌륭한 문화주택들이 늘어선 사회주의선경마을들과 천도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진 이 나라의 섬마을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변모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며 우리 과학자들이 받아안은 사랑의 금방석 연풍과학자휴양소...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는 몇해전 어느날 훌륭히 개건되여 준공을 눈앞에 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그날 새로 개건된 야영소의 건축물들과 시설들을 하나하나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우리 당의 후대관이 비낀 멋쟁이건축물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이고 궁전이라고, 이제는 우리의 건축술이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섰다고, 세상에 대고 자랑할수 있게 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애로와 난관도 있었지만 오늘과 같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야영소에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날 그날을 그려보니 정말 고생한 보람을 한껏 느끼게 된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하는것 같다고,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1년과 10년,

바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시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년을 10년맞잡이로 여기시며 명절날, 휴식날이 따로 없이 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던것이다.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대건설전투들을 직접 발기하시고 먼지바람이는 건설장들을 쉬임없이 찾으시며 건설의 대번영기를 앞장에서 펼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는 없다.

조국과 인민, 후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세계를 굽어보는 안목, 특출한 창조력과 비상한 조직적수완을 지니시고 한 목표를 점령하면 련이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건설부문은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으며 주체조선의 건축술은 세인을 경탄케 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가 훌륭히 일떠선데 이어 전국 도처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수많이 건설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완공된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등 문화휴식장소들에서 인민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사람들모두가 사회의 주인으로서 긍지높은 생활을 누리고있는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웅장한 건축물들이 일떠서고 훌륭한 새 집들이 무상으로 근로자들에게 차례지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헌신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보람있는것으로 간주하는것이다.》라고 하면서 부러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창조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내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리상을 꽃피워주는 창조물들이 더 빨리,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설것이며 인민의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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