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3일
 

주체철생산의 불길 세차게 타오른다

 

최근 우리 공화국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드세찬 증산투쟁의 열풍속에 산소열법에 의한 주체철생산량을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곳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산소열법용광로조업이래 하루 주체철생산량을 련이어 돌파해오고있는데 지난 3월 한달동안에만도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한 1일에 비해 12일에는 근 2배로, 13일에는 그 기록을 또다시 돌파하여 2. 5배로 끌어올리는 자랑찬 혁신을 창조하였다.



주체철생산의 직접적담당자인 산소열법용광로 용해공들은 로운영을 보다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해 사색에 사색을 거듭해나가면서 용광로의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계속 탐구하여 실천에 도입함으로써 하루 쇠물생산실적을 계속 갱신해나갔다.

사실 산소열법용광로를 처음 운영해보는것으로 하여 철생산량을 계속 늘이면서 그 조작방법과 원리를 파악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하여 김철의 로동계급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기술자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계통별, 부분별의 기술규정과 조작법을 하나하나 갱신해나갔으며 교대를 마치고도 용광로곁을 떠나지 않고 고급기능공들과 신입공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부닥칠수 있는 정황들에 대한 극복방도들을 토의하였다.

이렇게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단김을 확확 내뿜던 용광로에 긴박한 정황이 조성될때마다 그들은 째인 협동과 날랜 솜씨로 보수전투를 짧은 시간내에 와닥닥 해제낄수 있었으며 주체철생산의 동음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갈수 있었다.

바로 용광로의 정상가동을 위해서라면 자기 한몸 서슴없이 내댈 비상한 각오로 충만된 이곳 김철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질, 본때에 의해 차지당 쇠물생산실적이 하루가 다르게 뛰여오르는 자랑찬 기적이 창조될수 있은것이다.

한편 산소분리기분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로들에 질좋은 산소를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은 주체철생산성과로 받들어나갈 일념을 안고 떨쳐나선 김철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철강재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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