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9일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는 리상사회

 

언제인가 공화국을 다녀간 미국의 빌리 그라함목사는 평양방문소감에 대해 이렇게 피력했다.

《나는 북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이런 나라에 성경책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는 나라, 이 말속에는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내세워주며 그들에게 참다운 삶의 권리를 보장해주고있는 공화국의 실상이 그대로 비껴있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토로하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17살이상의 모든 공민에게 남녀별, 민족별, 직업,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선거에 참가할 권리를 법적으로 부여해주고있으며 언론, 출판, 집회, 시위를 비롯한 모든 사회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할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방직공장의 평범한 녀성로동자와 수천척지하막장의 탄부, 심심산속의 산림감독원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이 인민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국가정사를 론하는 모습은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특이한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인민들은 정치생활뿐아니라 경제생활과 문화생활에서도 인간의 참다운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세인이 인정하는바와 같이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인민들이 실업과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사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일할 나이에 이르면 누구나 능력과 소질에 따라 안정된 일자리에서 일할수 있는 로동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받고있으며 국가부담에 의한 인민적시책을 오늘까지 변함없이 실시하고있다.

공민의 한 성원, 근로하는 인민의 한 성원이라면 누구에게나 로동의 권리와 함께 유급휴가제, 산전산후휴가제,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제와 정휴양제를 비롯한 휴식의 권리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그 어느 생산현장을 가보아도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하고 문화적인 로동생활조건들이 마련되여있고 경치좋은 곳마다에는 그들을 위한 현대적인 정양소와 휴양소들이 일떠서 무료로 봉사해주고있다.

어찌 그뿐이랴.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와 전반적무상치료제, 영예군인우대제와 국가부담에 의한 살림집건설,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교양제도…





머나먼 산골마을과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면 학교와 병원부터 먼저 꾸려주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나 장애자, 부모없는 아이들은 당과 국가에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마음속 그늘까지 말끔히 가셔주는 이런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이 세상 그 어디에 가서 찾아볼수 있겠는가.


- 평양초등학원 원아들 -


- 평양양로원에서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늙은이들 -


공화국의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드는것은 참으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어떻게 하나 《북인권문제》를 반공화국제재압박의 구실로 써먹기 위해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자들은 공화국에서 변함없이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를 결코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와 행복의 웃음소리, 정녕 그것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는 리상사회임을 격조높이 구가하는 우리 인민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