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0일
 

공화국의 10대최우수감독들 (1)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선정에서 첫번째 자리는 4. 25체육단 물에뛰여들기감독 신정림이 차지하였다.

물에뛰여들기 세계선수권보유자 인민체육인 김국향선수를 키운 그는 체육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경력을 가지고있다.

신정림감독은 4. 25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기간 여러 세부종목들에서 국내패권을 쥐였으며 국제경기들에서 여러차례 순위권에 입선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그가 1995년 9월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제1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m탄성판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돌아왔을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를 공훈체육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그와 여러 체육인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그날 신정림감독은 어버이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찍는 최대의 영광도 받아안았다.

그날의 그 사랑, 그 믿음에 높은 체육기술발전성과로 보답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신정림녀성은 감독으로 사업한 지난 7년간 세계적인 강자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였다.

그가 선발하여 키운 김국향선수가 2015년 7월에 열린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정림감독에게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으며 현대적으로 꾸려진 살림집까지 안겨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갈수록 커만 가는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신정림감독은 김국향선수에 대한 교수훈련조직과 경기지도를 더 잘하여 그가 제17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한데 이어 지난해에 진행된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국향선수 -


오늘도 신정림감독은 선수들과 팀의 실력과 경기승패는 감독들에게 달려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세계적인 체육강자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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