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2일
 

조선반도 핵문제의 주범

 

최근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면서 핵무기현대화와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합법화》한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본질상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를 대상으로 핵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는 깡패국가의 선전포고이다.

오죽하면 국제사회에서 미치광이 트럼프패거리들이 전세계를 다시 랭전으로 이끌고있다, 저강도핵무기는 실전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핵전쟁을 부르는 도화선이 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모험적인 핵무기운영전략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겠는가.

조선반도에 핵문제를 산생시킨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미국은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전쟁때에 벌써 원자탄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였으며 전후 남조선에 우리를 겨냥한 핵무기를 끌어들이였다.

미국이 남조선에 1 000여개나 되는 핵무기들을 배비한것은 우리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고 나아가 조선반도 전체를 가로타고앉아 세계제패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우리 나라를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해놓고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뻔질나게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로골적으로 감행하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처럼 장구한 세월 미국으로부터 일방적으로, 매우 집요하고 가장 혹독하게 핵위협공갈을 받는 나라는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이로부터 우리는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겨레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부득불 핵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국제무대에서 조선이 보유하고있는 핵무기가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기 위한 억제수단으로 될뿐이라는것,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군사적공격을 받은 유고슬라비아와 이라크, 리비아의 비극적실례들을 놓고볼 때 조선의 핵보유는 아주 정당하다는 인식이 더욱 급격히 확대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이 이번에 또다시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날조하여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를 대상으로 핵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하였으니 세상에 이런 핵미치광이들이 또 어데 있겠는가.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병진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것이 얼마나 현명한 선택이였는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트럼프패당의 후안무치한 행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미제의 핵위협공갈에 단호히 맞서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의지를 백배, 천배로 더해주고있다.

미국은 폭제의 핵몽둥이를 분별없이 휘두르다가는 비참한 자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리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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