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실현하시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와 같이 전진해나가고있다.

특히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자립적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오직 자기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전진해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발전잠재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에 불과했던 조선이 오늘날 강위력한 힘으로 정의와 평화,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인류의 리상사회로 빛을 뿌리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는 자주의 기치,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불패의 강국으로,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살기좋은 락원으로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의 념원이였고 철의 의지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걸출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령도로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시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포위압살공세속에서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오늘날 우리 공화국은 온 세상사람들의 부러움의 눈길을 모으는 강대한 나라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며 세기를 주름잡는 대비약속도,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로, 장군님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돌이켜보면 과연 이 땅에서 전설에도 없는 만리마의 기상이 어떻게 세차게 나래칠수 있었던가.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한 비통한 마음을 안고 이 땅의 남녀로소모두가 끝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고있던 바로 그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면서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한다고, 우리는 장군님의 강국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에 우리 인민이 지녀야 할 투쟁의 걸음새가 명시되여있었고 최후의 승리를 위한 우리 혁명의 직선주로가 그대로 비껴있었으니 바로 그 길우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이라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며 남들 같으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희한한 전변의 새 력사가 이 땅우에 장엄히 펼쳐질수 있은것이다.


-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 -


-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려명거리 -


실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이 행성의 중심에 거연히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굳건히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자기들의 실생활을 통하여 철리로 새겨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깊이 간직한 철의 신념이다.

희세의 천출위인께서 진두에 서계시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는 불굴의 투쟁기풍이 체질화된 영웅적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제재》나발을 목이 쉬도록 불어댄다고 하여도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과감한 불굴의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진군해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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