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9일
 

자력자강의 고향집 국가과학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였다.

국가과학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52년 12월에 창립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왔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100(2011)년 새해벽두에 가셔야 할 곳이 많고많았지만 몸소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찾으시여 생산실천은 과학기술발전의 원천이고 추동력이며 과학연구의 결과를 검증하는 최고기준이라고 하시며 새로운 과학연구성과들을 생산에 널리 받아들여 그것이 현실에서 은이 나타나게 하며 실지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지난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과학연구활동을 힘있게 벌려온 국가과학원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마다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쌓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위력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꾸린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면서 수많은 과학연구성과자료들과 전시품들을 전시해놓았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하시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고 우리가 육성한 든든한 과학기술력량과 그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기에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높이 치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고 국가과학원에 특별상금을 배려해주시는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눈부신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 -


진정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고 하시며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이 이렇듯 나라의 곳곳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기에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는 더더욱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 과학기술전당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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