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4일
 

민심을 등진 악녀의 말로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특대형범죄로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년이 중형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는 여론이 확산되고있다.

박근혜년은 이미 《국정롱단》, 청와대비밀문건루출, 직권람용을 비롯한 범죄혐의와 관련한 재판을 받고있다.

그런데 최근 360만US$에 달하는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받아먹은 《뢰물수수 및 국고손실혐의》가 새롭게 드러나는 바람에 역도년은 이제 더는 헤여날수 없는 미궁속으로 더 깊숙이 빠져들게 되였다.

남조선검찰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직후인 지난 2013년 5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청와대의 졸개들과 공모하여 정보원으로부터 매달 5 000만원에서 2억원까지의 특수활동비를 받았는데 그 총적인 액수는 360만US$에 달하였다.

박근혜역도는 이렇게 긁어모은 돈을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리재만의 개인금고에 보관하고 최순실을 비롯한 자기 측근들과 련계를 취할 때마다 사용한 비법적인 휴대용전화기들의 구입과 통신비, 삼성동에 있는 자기 주택관리비 등 여러가지 명목의 사적용도에 마구 탕진하였으며 나중에는 졸개들에게 던져주는 《격려금》으로까지 써먹었다.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새로운 뢰물수수범죄진상이 밝혀지자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층은 《도대체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롱단의 끝은 어디인가.》, 《박근혜는 물론 그에 공모한 〈자유한국당〉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하면서 들고일어나고있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초불민심의 분노는 역도년이 뢰물수수범죄사건의 후과가 두려워 고용변호인과 공모하여 억대의 돈을 암암리에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더욱 고조에 달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 설사 무기징역을 면한다 해도 범죄혐의가 엄중하고 여러가지이므로 징역 45년은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하고있다.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박근혜역도년의 뢰물수수범죄사건을 통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유신》독재의 잔재를 제때에, 철저히 청산하지 못한 후과가 얼마나 심각한가하는것을 다시금 뼈에 사무치게 새겨안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아직까지도 《졸속재판중단》과 《무죄석방》, 《인권유린중단》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

지리멸렬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는 박근혜잔당들을 청산해버리지 않는다면 역도년의 집권시기때와 같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또다시 재현되게 될것이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보수세력의 부활을 꿈꾸고있는 박근혜잔당들에게 민심의 분노가 얼마나 무서운것인가를 알게 해주어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년의 최측근공범자들을 지체없이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워 박근혜보수잔당들이 더이상 날치지 못하게 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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