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9일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이 훌륭히 변모되였다

 

공화국의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이 사회주의문화농촌답게 훌륭히 변모되였다.

석하지구가 수십동의 공공건물과 생산건물, 수백세대의 살림집을 갖춘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으로 천지개벽된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 준공식이 8일에 진행되였다.

김능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위원장과 정경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계명철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석하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 건설에 기여한 지원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김능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일군들이 새집들이한 농업근로자들의 집을 찾아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