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6일
 

새로운 먹이첨가제용효소를 개발도입

 

최근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의 연구사들이 첨가제용효소-재조합피타제를 연구개발하였다.

첨단기술이 도입된 피타제는 세계적으로 손꼽힌다고 하는 재조합균주들에 비해 활성이 1. 3~1. 5배나 높고 생산성이 높은 반면에 제작원가는 매우 낮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연구집단은 생명과학부 동물생리학강좌의 교원들과 합심하여 시험적으로 생산한 먹이첨가제용효소를 평양돼지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도입하였다. 결과 피타제가 동물의 기본영양원소의 하나인 린보충뿐아니라 알곡속의 피틴산을 분해하여 각종 광물질과 단백질, 당질의 소화흡수를 촉진함으로써 집짐승들의 전반적인 증체률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는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였다.

피타제를 먹이량의 0. 1%만 첨가해도 돼지의 증체률은 10%, 오리는 5%, 닭의 알낳이률은 10% 더 높아졌고 종전에 수입에 의존하던 린산염을 전혀 리용하지 않게 되였으며 소화흡수되지 않은 집짐승들의 배설물에 의한 환경오염도 막을수 있게 되였다.

먹이첨가제용효소-재조합피타제는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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