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1일
 

《화성》충격의 세계를 조명해본다 (2)​

 

《화성》충격을 안아온 만고의 령장


미국과의 대결전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들인 새형의 《화성》로케트들이 어떻게 되여 이 행성의 가장 위력한 전략무기들로 탄생했으며 동성서격의 전법으로 우주에로 솟구쳐올랐는가.

세인은 그 대답을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군사적예지와 지략에 따른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서 찾고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주권국가들을 굴복시키는 2대수단의 하나인 3대핵전략자산은 대륙간탄도미싸일, 핵전략폭격기, 핵전략잠수함이다. 이것들은 2017년 한해동안 최대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 수시로 드나들면서 조선을 끈질기게 위협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국가핵무력대업을 기어이 실현하여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담보하고 미국으로부터 최후의 항복을 받아낼 억척불변의 의지로 가슴끓이시며 전략로케트개발의 총설계가, 총제작자가 되시여 개발전투를 진두에서 이끌어주시였다고 한다.

로케트들을 시험발사할 때마다 몸소 위험천만한 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직접 지도하시며 실패했을 때에는 사랑과 믿음으로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였으며 성공의 순간에는 온 세상이 환하게 웃으신 자애로운 그분의 영상을 우러르며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진 조국의 국방과학자들이다.

자칫하면 돌이킬수 없는 엄청난 후과가 생길수도 있는 그렇듯 위험천만한 현장에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언제나 서계시였다.

국무위원장님의 담력과 배짱은 그대로 우리 민족의 넋이고 힘이였으며 긍지이고 자부심이였다. 올해 《화성》충격의 첫 포성을 울린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성공에 대하여 국무위원장님께서는 그 누가 인정하든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고 당당히 선언하시면서 상상할수 없이 빠른 속도로 비상히 강화발전된 핵억제력으로 핵공갈을 일삼는자들을 단호히 다스릴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때 국무위원장님께서는 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며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미국을 비웃으시면서 우리 국가를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줄 준비가 되여있다고 자신만만한 결단을 내리시였다. 그분께서는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미국은 그 기회에 조선의 탄도로케트들이 미국에 실지로 위협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것을 속시원히 보면 될것이라고 언명하시였다. 또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고 강력히 경고도 하시였다.

그분의 담력과 배짱은 그대로 실천으로 발휘되였고 명명백백히 증명되였다.

미국의 《독립절》에 우주로 치솟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와 그로부터 보름만에 련이어 솟구쳐오른 《화성-14》형 2차시험발사.

《화성-14》형 로케트발사의 련이은 성공도 신비하였지만 국무위원장님의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 신묘한 지략은 천하를 흔들어놓았다.

군령수에게 담력과 배짱이 없다면 명석한 지략도, 최첨단무장장비도 무용지물이라는것이 나의 소견이다.

이라크나 리비아가 군력이 약한 약소국이여서 미국의 구두발에 짓밟힌것은 아니다. 소위 군통수권자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미국의 허세에 겁을 먹고 동요하고 굴복했기때문이다.

그러나 조선의 령장께서 하신 선언은 얼마나 담력과 배짱이 차넘치는것인가.

- 미국놈들이 매우 불쾌해하였을것이다. 《독립절》에 우리에게서 받은 《선물보따리》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아할것 같은데 앞으로 심심치 않게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자주 보내주자.

- 미국놈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것이다.

이런 담력과 배짱을 지닌 군통수권자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을 내놓고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의 완전파괴, 조선민족의 완전전멸을 꺼리낌없이 내뱉은 트럼프를 반드시 불로, 불로 다스리겠다고 선언하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 대성공의 통장훈을 부르시여 민족의 반만년숙원을 풀어주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모습에서 우리 겨레는 60년대 《푸에블로》호사건당시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하신 김일성주석님과 고난의 행군시기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겠다고 하시던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강인담대한 모습을 보았다. 미국놈들의 핵에는 핵으로 단호히 맞서 국가핵무력을 기어이 완성하신 김정국무위원장님을 온 겨레와 세계는 만고의 령장, 천하제일의 담력가, 배짱가로 높이 우러러 칭송한다.

온 겨레는 온 한해 이 행성을 세차게 진감시키며 조선의 정신과 강용한 기상, 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만방에 과시한 《화성》로케트들을 김정은장군의 로케트들이라고 소리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민족의 보검인 《화성》로케트들로 지구를 통채로 드시였다고 긍지높이 자랑한다.

지금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나라와 민족의 정신력은 백배, 천배로 강해졌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각방으로 방해하는 적대세력들을 무자비하게 후려칠수 있는 주체조선의 핵주먹, 자강력의 마치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세계를 진감시킨 2017년의 《화성》충격! 그 격동적인 세계를 파헤쳐보며 우리 민족은 무엇을 절감하고 무엇을 확신하였는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신화적인 속도로 빛나게 완수하시여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은 진정 우리 민족이 대대손손 받들어모셔야 할 절세의 애국자, 최고령수이시며 그이께서 계시여 통일강국건설의 민족사적대업도 반드시 성취된다는 고귀한 진리이다.


* *


《화성》충격은 나라와 민족에 대한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사랑과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며 모든것을 이룬다 하였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거대한 자연적힘이 존재한다 해도 인간이 지닌 사랑의 힘을 이기지 못하며 그로부터 발현되는 신념과 의지는 절대로 꺾지 못한다.

나라와 민족을 그 무엇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시며 그 부강번영을 위해 온갖 고생을 다하시는분, 국무위원장님의 그 열렬하고 희생적인 사랑과 헌신의 세계속에서 《화성》충격이 탄생하였고 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고의 경지에 오른것이다.

억센 뿌리가 있어 거목이 푸르싱싱하듯이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그 부강번영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 계시여 삼천리강토와 우리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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