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7일
 

전도가 촉망되는 꼬마무용배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공화국에서는 뛰여난 재능을 지닌 꼬마재간둥이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그들가운데는 지난 10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평양시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야회에서 장고를 메고 팽이처럼 돌며 재치있는 무용동작들을 펼쳐보여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 꼬마무용배우 홍준휘학생도 있다.

그의 나이는 7살, 평양시 보통강구역 봉화소학교 학생이다.

탁아소에 다닐 때부터 준휘는 TV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면 막대기를 두드리며 자기식의 《춤》을 추군 하였다.

그 장단과 춤가락이 그럴듯 하여 그의 《춤》은 집안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준휘어린이에게 천성적인 음악적재능이 있다는것을 알게 된 유치원의 교양원들은 그에게 장고춤을 배워주기 시작하였다.

흥겨운 장단과 다양한 무용동작이 조화를 이루는 장고춤을 어린 나이에 배운다는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감각이 뛰여나고 머리도 총명한 준휘는 장단을 잘 살려가며 여러가지 난도높은 동작들을 하나하나 익혀나갔다.

그의 예술적재능의 키는 무럭무럭 자라 지난해에 있은 전국적인 유치원어린이들의 음악축전에서 특등을 하였으며 올해에 진행된 설명절경축무대에서 독무 《장고춤》에 출연하여 공연의 성과적보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준휘의 《장고춤》은 TV에서 방영되는 련속음악편집물에도 소개되여 민족의 자랑인 우리 춤의 우수성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홍준휘학생은 현재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자기의 재능을 더 활짝 꽃피워가고있다.

궁전의 지도교원들은 준휘학생의 수준이 초급중학교 학생들수준에 못지 않다고 하고있다.

장고춤을 잘 추어 소문이 난 꼬마무용배우 홍준휘학생.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그는 앞날의 훌륭한 무용가로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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