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커다란 충격과 깊은 여운을 남긴 공연​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는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속에 연 두달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지난 9월 13일 강원도의 원산시에서 첫막을 올린 공연은 11월 12일까지 평안남도 안주시에서의 공연으로 계속 이어져왔다.

항구도시, 공업도시, 국경도시 등 공화국의 여러 주요도시들에서 진행된 명성높은 예술단체들의 공연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된 강원도에서부터 함경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평안남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 원산시에서 -


- 함흥시에서 -


- 신의주시에서 -


- 강계시에서 -


- 안주시에서 -


공연이 진행되는 곳들마다에서는 《주체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황홀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 《시대정신을 가르치는 교과서같은 공연》, 《상상을 초월하는 공연》,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랑만을 안겨주는 공연》, 《영원히 추억에 남을 최상의 공연》, 《정신이 번쩍 드는 훌륭한 공연》, 《위대한 강국의 존엄과 기상이 맥박치는 최고의 공연》, 《정말 힘이 나는 공연》, 《최후승리의 신심과 랑만을 안겨주는 참신하고 기백이 넘쳐나는 공연》, 《국보급 예술단체들의 공연을 보고싶은 소원을 드디여 풀었다.》라는 관람자들의 탄성과 폭풍같은 반향이 연방 터져나왔다.









종목이 바뀔 때마다 흥분된 관람자들은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련속 보냈고 출연자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었으며 곡목이 끝나면 저저마다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무대에 올라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공연장소들은 매일 구름같이 모여든 관람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수요에 비해 관람표는 엄청나게 모자랄 정도였다.

각지의 인민들은 공연을 본 소감에 대해 서로서로 이야기꽃을 피웠고 공연을 처음보는 호기심과 기대감, 보고 또 보고싶은 승벽심으로 그들의 마음은 날마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참으로 강원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평안남도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된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와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안겨준것으로 하여 사람들모두에게 커다란 충격과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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