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2일
 

독초는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시기의 온갖 부정부패, 불법범죄의혹들을 모조리 들추어내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데 대한 각계층의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수역적패당들이 부정축재하여 남조선과 해외에 은닉한 재산들을 몰수하기 위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는것이 단적인 실례로 된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지난 10월 24일 교수, 언론인, 변호사, 전직 공무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결성된데 이어 거리와 인터네트들에서는 보수역적패당의 재산몰수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이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괴뢰여야당의원들까지도 《국회》에서 《국정롱단행위자재산의 국가귀속특별법》을 발의하고 올해안에 통과시킬것을 주장하고있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당안에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하였다. 사회각계로부터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시기의 정치모략사건들과 부정부패, 권력람용의 증거물들이 수사 및 조사기관들에 계속 제공되여 폭로됨에 따라 보수역적패당들의 부정축재재산을 깡그리 뿌리채 들춰내야 한다는 목소리는 더욱 높아가고있다.

집권기간 무제한한 권력과 강권, 사기와 부정협잡으로 긁어모은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집권유지와 부패타락한 생활에 탕진하고 횡령한 력대 괴뢰독재자들과 그 패거리들의 파렴치한 부정축재행위들은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최순실일가의 재산은 드러난것만도 수천억원대이며 박정희정권의 불법통치자금을 뿌리로 한 천문학적재산이 국내외에 은닉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이 부정부패의 《왕국》-남조선의 현실상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전직 《대통령》들과 그 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은닉해놓은 자산이 모두 밝혀지는 경우 화산이 폭발하는것과 같은 충격이 일어날것으로 평하고있다.

현재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미국과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지부를 개설하고 해외에 은닉된 보수역적패당들의 부정축재재산을 모두 들추어낼것을 계획하고있다.

오늘날 남조선각계가 궐기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단순히 력대 보수역적패당이 부정축재한 재산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 역적무리들의 반인민적행적을 뿌리채 들추어내여 깨끗이 청산하고 불법무법의 사회악을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로운 대중적운동이다.

독초는 뿌리채 들어내야 하듯이 보수의 추악한 적페는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의 만고죄행을 낱낱이 파헤쳐 그 잔뿌리까지도 말끔히 없애버릴 때 비로소 청산되게 된다.

남조선인민들은 극우보수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는 길이 온갖 사회악을 쓸어버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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