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1일
 

제명을 다 산 퇴물들의 단말마적발악

 

《강아지의 소원은 뼈다귀 한개뿐이다.》는 말이 있다.

하다면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로 만사람의 지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의 소원은 무엇이겠는가.

두말할것없이 명백하다.

즉 부활된 보수의 앞날이다.

이 꿈의 성취를 위해 최근 극우보수패당이 들고나온 구호가 바로 《보수혁신》과 《보수개혁》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은 《보수가 살길은 혁신뿐이다.》,《뼈를 깎는 심정으로 혁신하겠다.》고 떠벌이면서 《신보수주의》를 골자로 하는 《당혁신선언문》발표요, 《인적혁신》, 《조직혁신》, 《정책혁신》 등의 《3대혁신》추진이요 하며 부산을 피우는 한편 《서민복지》증진에 주력할것이라는 감언리설로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역도년에 대한 출당조치강행과 친박근혜파의 우두머리들인 서청원, 최경환을 당에서 제거하기 위한 압박공세를 《혁신하기 위한 결기있는 용단, 의미있는 시작》으로 력설해대고있다.

《자유한국당》에서 터져나오는 《개혁》과 《혁신》의 악청에 《바른정당》것들은 또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정신없이 돌아치고있다.

통합파의 탈당으로 원내교섭단체의 지위를 잃고 군소정당으로 전락되게 된 《바른정당》것들은 《깨끗한 보수》, 《개혁보수》를 내들고 《자유한국당》과의 차별화를 표방하는것과 함께 《국민의 당》과의 정치적야합실현에 매달리면서 《경제민주화》, 《빈부격차해소》를 비롯한 《개혁정책》의 추진으로 저들의 존재를 유지해보려고 젖먹은 힘까지 쓰고있다.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역적무리들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내든 《보수혁신》, 《보수개혁》은 저들의 더러운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에 불과하다.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박근혜역도가 들고나온 각종 반인민적정책들은 역도년과 한짝인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의해 강행되였다. 더우기 민주주의와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극악한 파쑈광, 대결분자들인 괴뢰보수패당의 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박근혜적페청산이자 곧 보수패당청산이라고 웨치면서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지어 괴뢰보수패당의 아성으로 되여온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조차 반보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이 지역주민들이 《자유한국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는 《행복한 장례식》이라는것을 벌린 사실은 남조선인민들의 반보수기운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보수야당것들이 떠들어대고있는 《혁신》과 《개혁》놀음은 오늘날 남조선 각계층으로부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동전량면》, 《희망없는 보수의 희망없는 미친짓》으로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

파멸은 달리는 될수 없는 보수패당의 숙명이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반역정당해체를 주장하는 민심에 도전하면서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할수록 종국적멸망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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