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아이들의 《천국》

 

공화국의 아름다운 동해기슭에는 우리 학생소년들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야영생들이 즐겨찾아오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있다.

푸른 바다와 드넓은 백사장, 소나무숲이 우거진 명당자리에 야영1각, 야영2각이 틀지게 들어앉고 큰 회관과 야외운동장,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야외물놀이장, 야외활쏘기장을 비롯하여 아이들의 야영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야영소는 그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이다.



현대적이며 멋들어진 야영소에서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소년들은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고 해수욕으로 즐거운 여름야영과 마식령스키장에서의 썰매타기, 스키타기로 즐거운 겨울야영의 나날을 보낸다.

야영생활이 너무도 즐거워 아이들의 기쁨과 행복 최절정에 달하니 아이들에게는 시간이 흐르는것이 아쉬울뿐이다.







《...올여름에는 벌찬 자식들을 달랠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는지, 그런 자식들을 조선으로 떠나보내라고 권고하고싶다.》, 이것은 언제인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았던 미국의 CNN방송이 전한 소식의 일부분이다.

너무 좋아서 잠잘 생각도 잊고 그냥 뛰노는 아이들을 재우는것이 큰 고민거리라고 《하소연》하던 로씨야소년야영단 단장의 말도 결코 우스개소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야영소를 안겨주시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현대적으로 개건할것을 친히 발기하시고 야영각과 국제친선소년회관, 실내체육관, 실내수영관, 수족관, 조류사 등 건설현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세심한 지도를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야양소준공식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결승경기와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 축포발사도 함께 보시며 온 하루 우리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야영생들의 문화정서생활에 리용하게 될 문화용품들과 료리실습도구들까지 보내주시는 다심한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정녕 우리 원수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사랑과 은정은 바다보다 더 넓고 그 깊이를 헤아릴수 없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태양의 따사론 해빛이 차넘치는 조선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천국》이라고 격정을 터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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