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12일
 

《그 이름 부르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도자는 인민을 믿고 사랑하며 인민은 지도자를 신뢰하고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사회의 근본특징과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습니다.

주체80(1991)년에 창작된 가요 《그 이름 부르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우러러 따르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진실하면서도 생활적으로 감동깊게 노래한 작품이다.

가사의 1절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장군님께로 끝없이 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흠모의 마음을 진실하게 노래하고있으며 2절에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막아서도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자고 고무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다정하고 친근하신 음성에 가슴젖는 우리 인민의 격정의 마음을 훌륭히 노래하고있다.

3절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의 품을 떠나서는 우리의 행복과 미래도 없음을 격조높이 노래하면서 언제나 장군님과 뜻도 숨결도 함께 할 불타는 결의를 담고있다.

동적2부분형식에 4/4박자로 된 노래의 선률은 격정과 환희, 아름다우면서도 률동적인 정서로 일관되여있다.

가요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세계에 매혹되여 그이품에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의 한없는 긍지와 행복감 그리고 따사로운 그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못사는 혈육의 정을 실감있고 진실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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