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8일
 

하늘초병들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금 미제국주의자들은 〈기술적우세〉에 큰 기대를 걸고있는데 우리는 적들의 〈기술적우세〉에 정치사상적우세와 전술적우세로 맞서야 합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언제인가 어느 한 공군부대를 찾으시여 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몸소 보아주실 때였다.

훈련에 참가한 비행사들은 출격명령이 내리기 바쁘게 억센 나래를 펼치고 쏜살같이 하늘높이 날아올라 평시의 훈련을 통하여 다져온 자기들의 높은 전투력과 비행기술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무적필승의 용맹이 나래치는 훈련을 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비행사들은 모두가 조국수호의 길에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칠 불타는 조국애로 충만된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충정의 대오가 조국의 푸른 하늘을 믿음직하게 지키고있기에 우리 나라는 금성철벽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영웅이 되는것은 자주적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으로, 가장 높은 영예로 된다고 하시면서 모두가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이 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과 기대, 뜨거운 고무를 안겨주시였다.

모두가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이 되라!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믿음어린 당부를 심장깊이 새긴 우리의 비행사들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펴주백두산훈련열풍의 불도가니속에서 현대전에 능숙히 대처할수 있는 하늘의 결사대, 유능한 전투비행사들로 자신들을 억세게 준비해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7》을 몸소 지도해주시면서 전투비행사들이 여러가지 기교비행동작들을 잘 수행한다고, 멋있다고, 과학적인 조종과 완벽한 비행술을 남김없이 펼쳐보여주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6》의 한 장면 -


그이께서는 협곡항로를 따라 30m초저공비행을 진행하다가 도약하여 불의에 목표를 타격하는데 실전에 절실히 필요한 비행술이라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이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호를 부르며 제일먼저 날을수 있게 준비할데 대한 당의 요구를 심장깊이 새기고 평시에 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하고있는것이 알린다고, 특히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의 비행술이 대단히 높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항공군안의 모든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우리는 당의 출격명령만 기다린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백두산훈련열풍의 불가마속에서 비행훈련을 정상화, 생활화, 습성화함으로써 일단 최후공격명령이 내리면 일격에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침략의 본거지들을 초토화해버릴수 있게 준비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희세의 천출명장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은 우리의 용맹한 전투비행사들은 지금 이 시각도 만단의 결전태세를 갖추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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