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독특한 교수명수》로 불리우는 교육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모든 교원들은 직업적인 혁명가라는 높은 책임감과 영예감을 깊이 간직하고 후대교육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야 합니다.

공화국의 평안북도 신의주시에 가면 사람들로부터 《독특한 교수명수》로 불리우는 한 교육자가 있다.

그가 바로 시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교수를 잘하는 교육자로 유명한 인민교원 권영숙녀성이다.

그는 길을 걸으면서도 다음날 수업을 놓고 사색을 하고 집에 들어서면 부엌일을 하면서도 책을 보며 밤늦도록 수업준비를 하군 한다.

이러한 그였기에 그의 수업은 언제나 새로왔고 그가 맡은 학생들의 실력은 언제나 높았다.

영숙녀성의 강의에서 특징적인것은 수업을 언제나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게 진행하면서 모든 강의를 학생들의 지능을 계발시킬수 있게 이끌어나간다는것이다.

그래서 교원들 누구나 그의 강의를 보고나면 교수가 몸에 푹 배인 교육자의 수업을 보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인민교원이고 10월8일모범교수자이며 4건의 새 교수방법등록증과 8건의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증을 받은 권영숙녀성은 전국교수경연들과 전국교수방법토론회에서도 언제나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을뿐아니라 우리 교실문학상, 아동문학상수상자만 하여도 40여명, 글작품집을 완성하여 당에 기쁨을 드린 학생들을 수십명이나 키워냈다.

쌍태머리처녀시절부터 머리에 흰서리가 내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근 40여년간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가꾸어가는 권영숙녀성.

그는 오늘도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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