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0일
 

깊이 새겨주신 인민관​

 

주체101(2012)년 4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하시는 그이의 말씀,

그것은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일수록 더 걱정하고 마음쓰는 어머니처럼 우리 당을 사람들의 운명도 미래도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의 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긴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잠시 동안을 두시고 일군들을 정겹게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가득찬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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