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7일
 

잊을수 없는 이야기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정의와 진리, 믿음과 의리를 가장 귀중히 여기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그런것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은 이 행성우에 가지가지 가슴뜨거운 일화들을 수놓았다. 그중의 몇가지를 전한다.


시대의 거장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느 한 나라를 방문하시였을 때 그 나라 당지도자는 수령님께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자기의 소감을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저는 김정일동지와 상봉하는 첫 순간부터 그이께 마음이 끌려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김정일동지는 당과 인민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풍모를 다 갖춘 뛰여난 정치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국제공산주의운동과 세계의 정치, 군사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경탄할 정도로 높은 식견과 탁월한 분석력을 지니고계시며 인격도 품격도 위대합니다.

김정일동지는 외교에서 아주 원숙하고 세련된 정치가이시며 인간적으로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계시는 우리 시대의 거장이십니다.

주석동지께서는 정말 후계자를 잘 만난 행운을 지니고계십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그의 진심의 고백이였다.


《조선에서 두번다시 태여났습니다》


주체83(1994)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우리 나라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이였던 와일 바라카트가 중태에 빠져 평양친선병원에 실려가게 되였다.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워 그를 무조건 소생시킬데 대한 은정어린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강력한 의료집단의 정성에 의하여 한달나마 죽음의 문턱에서 헤매이던 그는 원상회복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전해들은 그는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국적과 민족을 초월하여 평범한 외국인에 불과한 자기에게 그토록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고마움에 두볼적시며 그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각하의 사랑속에 조선에서 두번다시 태여났습니다.

지금 나의 몸에는 조선동지들의 피가 흐르고있습니다. 조선은 에짚트와 함께 나의 조국이며 평양은 까히라와 함께 나의 고향입니다.》

정녕 만민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간사랑은 무한대하였다. 그 위대한 품속에 안기였기에 와일 바라카트는 기적적으로 소생할수 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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