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보수세력의 야합움직임에 각성해야 한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괴뢰보수패당이 어리석게도 재집권의 야망을 품고 미쳐날뛰고있다.

이자들은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다른 당과의 《통합》과 《련대》를 떠들어대며 정계개편을 위해 부산스럽게 움직이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바른정당》내 《김무성파》를 흡수하는 방식의 당세확장과 《보수대통합》을 시도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바른정당》의 통합파의원들이 모임을 열고 《보수가 살길은 통합뿐》이다, 통합하지 않고서는 《집권자의 독선을 막을수 없다.》고 고아대면서 《보수우파통합추진위원회》를 내오기로 합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것들은 두 당을 통합하든, 《바른정당》의 개별적의원들을 받아들이든 상관없이 올해중에 무조건 통합을 실현하겠다고 벼르고있다. 《바른정당》의 통합파패들도 《보수통합을 더이상 미룰수 없다.》, 《보수통합렬차는 이미 출발했다.》고 맞장구를 치며 통합놀음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지금 보수야당패거리들은 10월중에 진행되는 《국회 국정감사》기간 현 집권세력을 몰아대는 정책공조를 실현하면서 그것을 점차 보수통합에로 이어가려고 시도하고있다. 실제로 보수패거리들은 그 무슨 《야권공조》를 운운하며 집권세력의 《국정운영》에 적극 반기를 들고있다.

하다면 괴뢰보수야당들이 통합을 본격적으로 시도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만신창이 된 보수세력을 추세우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재집권의 기초를 다지며 나아가서 권력을 찬탈하려는 비렬한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하여 벌써부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정권〉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단일후보》론을 들고나오고있는 사실, 《안보무능》과 《인사실패》를 적극 여론화하며 집권세력을 압박하고 당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을 사사건건 반대하고있는 사실,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법석 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 사실도 흩어진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부활의 길을 열어보려는 반역무리의 계책을 폭로해주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야합움직임에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는 《국민의 당》이 《정책련대》를 운운하며 《바른정당》에 추파를 던지고있는것이다.

원래 뿌리도 다르고 걸어온 길도 판이한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이 한이불속에 든다는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당》이 보수적페청산대상인 《바른정당》과 손을 잡으려는것은 초불민심과 전라도지역의 지지세력에 대한 로골적인 배신행위이다.

지금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은 두 세력이 《어깨를 겯고 정치판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면서 정계개편을 실현하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뿐아니라 다음번 《대통령》선거에서도 힘을 모을것이라고 고아대고있다. 이것을 놓고서도 이자들이 과연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번의 정치적야합을 통해 《새 정치》와 《혁신》을 떠들어온 안철수와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당리당략과 권력욕에만 미쳐돌아가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만일 보수야당들의 불순한 정치적야합을 수수방관하면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은 고사하고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다시 활개치게 되고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의 악몽같은 현실이 되살아나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더욱 심화되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서로 결탁하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의 야합움직임을 각성을 가지고 대해야 하며 시대의 버림을 받은 정치시정배집단을 해체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