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우리 공화국은 끄떡없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우리 국가의 《절멸》을 떠들어대며 제재책동과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고있지만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 천하유일의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끄떡없다.

눈앞의 승리를 향해 질주해가는 우리 일심단결의 대오를 미국놈들이 썪은 그물같은 제재따위나 그 무슨 핵전략자산으로 허물어보려는것은 허황한 망상이고 어리석은 개꿈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우리 평양시인민위원회안의 전체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인민의 진정한 심부름군이 되여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하여 인민들의 심장속에서 《조선로동당 만세!》, 《사회주의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도록 하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앞길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우리에게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김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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