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천하유일의 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일심단결은 우리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입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성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줄기차게 흘러왔다.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을 때마다 자기 수령과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옹위한 우리 인민의 결사수호정신과 투쟁기풍은 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여서 세상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오늘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졌다.

언제나 인민들과 병사들속에 계시며 위대한 사랑과 정으로 일심단결의 성새를 억척으로 다져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군군인들을 자신의 제일전우, 제일동지라 불러주시며 사랑하는 전사들을 찾아 사선의 고비도 주저없이 헤치시고 무적의 힘과 용맹을 안겨주시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태양의 빛발은 이 나라의 평범한 지식인들과 로동자, 농민들, 아이들과 청년들, 로인들 그 누구를 막론하고 전체 인민들에게 차별없이, 한점 그늘없이 따사롭게 비쳐들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이라는 부름을 가장 신성하고 숭엄하게 받들어올리시는분, 이 땅 그 어디에나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한 창조의 전구들을 수많이 펼치시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소년궁전, 야영소들을 더욱 훌륭히 꾸려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가까이에 있어도, 멀리에 있어도 누구나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심장을 이어놓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못견디게 그리워하며 그이를 옹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고결한 혈연의 관계, 바로 이것이 정으로 맺어지고 의리로 더욱 굳세여지는 이 세상 가장 공고한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그것은 적들이 그 어떤 잡소리나 유혹으로도 흔들어놓을수 없고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오직 조선에만 있는 최강의 무기이다.

력사의 진실을 부정할수 없기에 서방의 언론들도 첨단기술을 모방하기는 어렵지 않지만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령도자와 국민의 혼연일체는 이 세상 어느 나라도, 어느 위인도 재현해낼수 없을것이다, 그것은 조선만이 유일하게 독점한 천하유일의 재보이고 핵무기로도 당해낼수 없는 천하유일의 무기이다라고 조선의 현실을 본 그대로 평하고있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조선의 일심단결대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발악을 해도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혼연일체는 절대로 허물수 없으며 일심단결이라는 천하유일의 무기를 가진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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