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7일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노래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는 부를수록 진실한감이 납니다. 인민군대에서는 이런 노래들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주체57(1968)년에 창작된 가요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는 인민군군인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초병들의 끓어넘치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시음악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서정가요이다.

노래의 가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인민군병사들을 찾으시여 중대생활의 구석구석까지 일일이 보살펴주시고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초병들의 끝없는 감격과 행복을 진실하게 형상하고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길에서 일당백의 병사로 싸워나가려는 인민군군인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가요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민군군인들의 끝없는 흠모의 감정을 소박하고도 진실한 선률정서로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화대조에서 전조하여 감정정서를 터뜨려 정서적고조점을 형성하면서 외조되는 느낌이 없이 화성진행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개성적인 선률형상은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품에 안겨 행복의 격정을 터치는 초병들의 마음을 진실하게 펼쳐보이고있다.

가요는 창작된지 수십년이 흘렀지만 오늘도 인민군병사들에게 돌려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뜨겁게 전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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