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9일
 

《21세기 히틀러》를 징벌하리라

 

인류에게 엄청난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전쟁광신자들치고 정상적인 사고와 언행을 한자가 없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히틀러의 광태는 하도 특별하여 20세기 력사에 미치광이, 정신병자의 대명사로 기록되였다.

그런데 21세기인 오늘날 지구상에 히틀러를 방불케 하는 미치광이가 또다시 나타나 미국인들은 물론 세상사람들모두를 깊은 대재앙에 대한 심각한 우려속에 빠뜨리고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문제를 론하는 유엔무대에서 미국우선주의와 패권주의를 공공연히 줴치며 감히 공화국의 2 500만 인구를 전멸시키겠다는 폭언을 서슴없이 내뱉은 트럼프의 광태는 신통히도 도이췰란드인은 세계를 정복하고 통치해야 한다고 떠벌여대며 인류를 모조리 전멸시키라고 줴친 히틀러의 광증과 꼭같다.

그래서 지금 세상사람들은 트럼프를 가리켜 《신틀러》, 《특등깡패》라고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장소와 환경, 상대를 가리지 않고 내뱉는 무지막지한 언동으로 보나, 때없이 나타나는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로 보나 히틀러와 너무도 일맥상통한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

아마도 트럼프는 사람들이 자기를 히틀러라고 부르는것이 너무 좋아 춤을 출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정신병자는 자기가 기질만이 아니라 그 비참한 운명까지도 히틀러를 꼭 닮았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트럼프는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고 떠벌였지만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을 보유한 우리 군대는 바로 미치광이 트럼프가 살아숨쉬는 악마의 나라 미국을 자기의 공격목표로 조준경안에 넣고있다.

정의와 평화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현세기 가장 극악한 전쟁미치광이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트럼프를 절대로 살려두지 않을것이다.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이신 백두령장의 노호성이 오늘도 천하를 뒤흔든다.

-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기자 안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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