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일
 

승리의 전통은 영원하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괴멸》시키겠다는 천인공노할 망발을 줴쳐댄 천하의 불망나니, 미친 깡패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지금 하늘에 닿았다.

상대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고 설쳐대는 추악한 호전광들의 희떠운 객기는 지금껏 우리에게 단 한번도 통한적이 없다.

수십년간이나 지속된 미제와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전통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는 조선사람을 우습게 알고 덤벼들었다가 세계의 면전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저들의 방대한 병력과 현대적인 군사기술기재들을 들이밀다 못해 유엔의 간판밑에 숱한 추종국가군대까지 동원하였지만 종당에는 항복서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바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군대와 인민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지난 세기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을 비롯한 전쟁접경의 대결들마다에서 조국의 존엄을 지켜내고 조미핵대결에서 련전쾌승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승리의 전통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지금도 5년전 8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에서 울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선언이 찌렁찌렁 메아리쳐온다.

-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

- 적들의 일거일동을 경각성있게 주시하고있다가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

진정 그것은 백두산악같은 기상을 안으시고 서리발같은 시선으로 원쑤를 발아래로 굽어보시며 백만대적도 일거에 쥐락펴락하시는 불세출의 령장만이 내릴수 있는 징벌의 불벼락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9월 21일에 발표하신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다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미친개소리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력사에 전무후무한 핵강국건설대업의 승전포성으로 세계를 들었다놓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비약에 전률한 미치광이들의 필사의 몸부림,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미국은 지나온 력사를 되새겨보며 정의의 강국 조선을 침략하려드는 도발자들에게는 쓰디쓴 참패만이 차례진다는것을 깨달아야 하며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백두산형의 천출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조선은 영원히 승리의 전통만을 빛내여갈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